< 보이니까 비밀이야 >

- 책소개 -

다름 속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존중과 용기에 관한 이야기

글자가 입에서 툭,틱,턱!

입에서 글자가 마구 튀어나오는 훈이,

훈이의 글자를 숨기기 바쁜 엄마, 아빠.

떨어지는 글자가 번거로운지 말을 걸지 않는 마을 사람들,

신기한 눈으로 놀리기 바쁜 훈이의 친구들.

말할 때마다 마음이 보이는 글자가 튀어나오면 어떨까요?

보여서 비밀이 된 훈이의 마음 글자 속에서 말에 담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 작가의 말 -

저에게는 어릴 적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정겨운 말이 있습니다.

“왔나~” 지금은 들을 수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느긋한 사투리.

“꼬맹이가 어깨가 축 처져있으면 어떡해.” 친구와 싸우고 돌아온 나에게 경비 아저씨가 건넨 장난기 섞인 인사.

“밥 먹고 가렴.” 빈집으로 돌아가려는 나를 의자에 앉히는 이웃집 아줌마.

그때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서야 말이 엮어준 추억 속에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말이 글자가 되어 눈에 보이면 말속 따뜻한 마음도 눈에 보여 마음속 깊이 새겨지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위 사람들의 말속에 숨어있는 따뜻한 마음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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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니까 비밀이야 >

- 책소개 -

다름 속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존중과 용기에 관한 이야기

글자가 입에서 툭,틱,턱!

입에서 글자가 마구 튀어나오는 훈이,

훈이의 글자를 숨기기 바쁜 엄마, 아빠.

떨어지는 글자가 번거로운지 말을 걸지 않는 마을 사람들,

신기한 눈으로 놀리기 바쁜 훈이의 친구들.

말할 때마다 마음이 보이는 글자가 튀어나오면 어떨까요?

보여서 비밀이 된 훈이의 마음 글자 속에서 말에 담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 작가의 말 -

저에게는 어릴 적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정겨운 말이 있습니다.

“왔나~” 지금은 들을 수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느긋한 사투리.

“꼬맹이가 어깨가 축 처져있으면 어떡해.” 친구와 싸우고 돌아온 나에게 경비 아저씨가 건넨 장난기 섞인 인사.

“밥 먹고 가렴.” 빈집으로 돌아가려는 나를 의자에 앉히는 이웃집 아줌마.

그때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서야 말이 엮어준 추억 속에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말이 글자가 되어 눈에 보이면 말속 따뜻한 마음도 눈에 보여 마음속 깊이 새겨지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위 사람들의 말속에 숨어있는 따뜻한 마음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